저는 취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멋도 없는 것 같습니다.
자꾸 취미를 묻는 사람들이 많아 과거에는 책읽는 것이 취미라고 말했는데
정작 독서는 취미가 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업무상 골프를 자주 치지만 잘 하지도 못해서 그런지
학문에 뜻이 없어서 그런지 재미가 없습니다.
대신, 시간이 있을 때 산에는 자주 오릅니다.
산에 가면 마음이 편안하고 기분이 상쾌 해집니다.
84년 일본 하꾸호도에 연수할 때 하꾸호도의 등산 클럽 『완겔』의 멤버가 되어
매월 등산을 다녔는데 그때 산행의 맛을 짜릿하게 느꼈던 것이 계기가 된 듯 싶습니다.
가끔 막내애, 아내와 함께 서울 근교를 오르곤 하지만
극히 초보적인 하이킹 수준에 불과합니다.
장비도 없고 의상도 변변치 못합니다.
산에 가는 것은 좋아하지만 그래서 취미라고 할 수도 없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취미를 가진다면 등산으로 하고 싶습니다.
산에는 묵직한 바위와 푸른 나무 숲이 있고 계곡에 흐르는 물이 있어
지친 마음과 육신을 쉬어가게 해 줍니다.
정상에 올라 느끼는 성취감과 땀 흘려 하산할 때 막걸리 한잔을 곁들이면 더욱 좋습니다...
자꾸 취미를 묻는 사람들이 많아 과거에는 책읽는 것이 취미라고 말했는데
정작 독서는 취미가 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업무상 골프를 자주 치지만 잘 하지도 못해서 그런지
학문에 뜻이 없어서 그런지 재미가 없습니다.
대신, 시간이 있을 때 산에는 자주 오릅니다.
산에 가면 마음이 편안하고 기분이 상쾌 해집니다.
84년 일본 하꾸호도에 연수할 때 하꾸호도의 등산 클럽 『완겔』의 멤버가 되어
매월 등산을 다녔는데 그때 산행의 맛을 짜릿하게 느꼈던 것이 계기가 된 듯 싶습니다.
가끔 막내애, 아내와 함께 서울 근교를 오르곤 하지만
극히 초보적인 하이킹 수준에 불과합니다.
장비도 없고 의상도 변변치 못합니다.
산에 가는 것은 좋아하지만 그래서 취미라고 할 수도 없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취미를 가진다면 등산으로 하고 싶습니다.
산에는 묵직한 바위와 푸른 나무 숲이 있고 계곡에 흐르는 물이 있어
지친 마음과 육신을 쉬어가게 해 줍니다.
정상에 올라 느끼는 성취감과 땀 흘려 하산할 때 막걸리 한잔을 곁들이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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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니임~
과거 사장님들 처럼 당신들의 취미를 전직원이 좋아 할 거라 생각하시고
무슨 기념일이면 저희를 몽땅 이끌고
정상에 올라야만 느낄 수 있는 그것을
사랑하는 직원들과 만끽하고 싶으신건 아니시겠죠? ㅋㅋㅋ
개인적으로 등산을 좋아합니다만,
등산하기 싫어 퇴사한 직원도 있었다는 거 ^^ (원인 중 하나였겠지만요~!)
부디 건강하세요.
회사 행사로 산에 오르는 것은 목적이 있어서 였지요
고객인 사원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그에 반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니 너무 염려 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