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킨의 새 캠페인이 시작되었습니다.
따스한 외모의 목소리의 이선균 씨가 보이는 라디오의 DJ로 변신했습니다.
엄마와 엄마랑 꼭 닮은 귀여운 여자아이가 던킨도너츠를 사랑스럽게 먹고 있는 모습을
부드러운 목소리로 전하던 DJ가 '엄마가 좋아, 던킨이 좋아?'하고 묻습니다.
그 다음에 보이는 카피는 '우리가 사랑하는 던킨'.
'우사던'에서 벌어질 달콤하고 공감 가는 다음 에피소드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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