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덕스러운 한 살짜리 아기의 연기가 화제입니다.
광고를 보면서 아기가 어찌 그런 표정을 지었을까보다는
그런 표정을 잡아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을까를 생각하게 됩니다.
아기와 동물을 소재로 광고를 만드는 것이 쉽지 않은 작업이라는 것은
이미 많은 분들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만,
그렇게 어려운 작업을 통해 광고주에게 솔루션을 제공하는
광고를 만들어 냈을 때 그것을 만든 광고장이들은
희열을 느끼게 됩니다.
더구나 그 광고가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을 때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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