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기획에 어린이집이 생겼습니다.
'아이제일'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죠.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은 이름입니다.
아이들의 아이와 제일기획의 업의 핵심인 아이디어의 아이를
제일로 여기겠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광고회사의 직장 어린이집인 만큼 보육 시간과
실내외 시설에 많은 신경을 썼습니다.
제일기획 직원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는 여성인력들이
조금이라도 더 맘 놓고 일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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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으세요 정말^^
이런거 보면 제일기획 정말 가고 싶어져요-
세월이 넘 아쉽당 예전으로 가고싶고 모두모두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