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기획에 갤러리가 하나 생겼습니다.
무미건조했던 중앙계단의 하얀 벽면에
다섯 명의 작가들이 아름다운 그림들을 그려넣어
걷고 싶은 계단으로 바꿔 놓은 것입니다.
각 층 사이에 한 편씩 있는 이 그림들은 모두 아이디어를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들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조명, 바닥 등도
조금씩 손질을 했지요.
이 공간이 제일기획의 프로들에게 더 좋은 아이디어들
샘솟게 만드는 곳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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