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실과 PT룸 등이 있던 제일기획이 새 단장을 하고
'i-sky zone'이라는 이름으로 새로 오픈했습니다.
제일기획은 남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어서 창가에서의 전망이 매우 훌륭합니다.
하지만 이전에는 그 전망을 즐기기가 힘들었습니다.
이번엔 창 쪽에 있는 구조물들을 거의 없애서 전망을 만끽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제일기획 직원들이 이 공간을 십분 활용하면서 탁 트인 아이디어를
많이 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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