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광고인, 김낙회의 세상 보기의 번째 방문자 입니다 !
BLOG BY Admankim




         밖이 치열할수록 안에는 내공이 쌓이게 됩니다.
         어려운 勝負일수록 眞劍이 빛을 발하게 됩니다.
         2009년은 오히려 우리 모두가 좀더 강건해지는 해가 될 것이고,
         2009년은 오히려 우리 조직이 더욱 튼튼해지는 해가 될 것이고,
         2009년은 오히려 제일기획이 눈에 띄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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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로 보이는 사람들이 하얀 스크린 위에 무언가를 설치합니다.
또다른 스크린들을 이리저리 옮겨 다니기도 합니다.
하나하나 작업의 결과가 보이는 것들을 보니 웹사이트같이
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보이는 카피는
The new volkswagen.co.uk
Built the same way we build our cars.
아하... 새로운 사이트의 런칭을 TV 광고를 통해서 알린다는 것도 이채롭지만,
자동차를 가장 잘 만드는 그들의 그 방법으로 웹사이트를 만들었다는
화법도 참으로 재미있습니다.
화면 하나하나에 정성을 쏟아 만들었고,
자동차에 대해 자신 있듯이 이 웹사이트도 자신 있다... 이런 얘기가 아닐까요?
2008/03/27 09:22 2008/03/2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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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sh 2008/09/11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스바겐, 제일월드와이드가 폭스바겐 광고를 대행할 날이 분명히 올 것이라 믿습니다.

    또 하나의 눈물 나는 광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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