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법인에 출장을 다녀 왔습니다.
지구 반대쪽에 있는 곳이라서 다니기 쉽지 않은 곳이죠.
그 먼 곳에서 열심히 아이디어를 내고 열정을 불사르고 있는
우리 임직원들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삼성전자 브라질법인의 현지인 마케팅 디렉터가 소개를 해주더군요.
손짓 하나, 어투 하나에도 브라질에 삼성을 심는 자부심이 배어 있었습니다.
브라질법인 직원들로부터 선물을 받았습니다.
직원들이 그동안 열심히 노력해서 만든 광고물들의 모아놓은 책자와,
호나우딩요의 등번호 10번에 제 이름을 새긴 브라질 축구대표 유니폼이었습니다!
직원들과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브라질 사람들은 흥이 많고 열정적이어서 우리나라 사람들과 정서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두 나라의 문화와 사람들이 만나 더 큰 열정과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기를 기대합니다.
JWT의 회의실 벽면입니다. 참으로 특이하죠? Art Design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은 Campanas 형제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와우.. 브라질 정열적인 나라에 다녀오셨군요.
많은 면에서 더욱 세계로 뻗어가는 제일기획의 멋진 모습을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