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에 베이징에 다녀 왔습니다.
삼성은 올림픽 스폰서로서 많은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홍보관 운영을 비롯해서, 호스피탤러티, 각종 광고 등등
손에 꼽기 힘들 정도의 활동을 하고 있지요.
제일기획의 프로들은 이를 위해 이미 한 달여 전부터
베이징에서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우리 선수들이
세계를 상대로 그렇게 잘 뛰게 되기까지
보이지 않는 수많은 땀방울이 있었듯이,
베이징올림픽에서 펼쳐지는 많은 마케팅 활동의 뒤에는
제일기획 프로들의 땀이 있습니다.
올림픽이 무사히, 성공적으로 끝나는 날까지
모두들 몸 건강히 지내다 오기를 바랍니다.
저는 아이디어 베케이션 중입니다.
조용히 책 읽으며 재충전하고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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