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광고인, 김낙회의 세상 보기의 번째 방문자 입니다 !
BLOG BY Admankim




         밖이 치열할수록 안에는 내공이 쌓이게 됩니다.
         어려운 勝負일수록 眞劍이 빛을 발하게 됩니다.
         2009년은 오히려 우리 모두가 좀더 강건해지는 해가 될 것이고,
         2009년은 오히려 우리 조직이 더욱 튼튼해지는 해가 될 것이고,
         2009년은 오히려 제일기획이 눈에 띄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새로 등록된 글

Many people will walk in and out of your life,
But only true friends will leave footprints in your heart.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삶을 스쳐 지나갑니다.
그러나 진정한 친구들만이 당신의 마음속에 발자국을 남기지요

To handle yourself, use your head,
To handle others, use your heart.

스스로를 조절하려면 당신의 머리를 사용해야 하고,
다른 이를 조절하려면 당신의 마음을 사용해야 하지요,

Anger is only one letter short of danger.
If someone betrays you once, it is his fault,
If he betrays you twice, it is your fault.

노여움(anger)이란 위험(D-anger)에서
한 글자가 빠진 것입니다.
누군가가 당신을 처음 배신했다면, 그건 그의 과실이지만,
그가 또다시 당신을 배신했다면 그땐 당신의 과실입니다.

Great minds discuss ideas;
Average minds discuss events;
Small minds discuss people;

커다란 마음으로는 이상에 대해 토론하고,
중간의 마음으로는 사건에 대해 토론하며,
작은 마음으로는 사람에 대해 토론합니다.

He, who loses money, loses much;
He, who loses friends, loses much more;
He, who lose faith, loses all.

돈을 잃은 자는 많은 것을 잃은 것이며,
친구를 잃은 자는 더 많은 것을 잃은 것이며,
신의를 잃은 자는 모든 것을 잃은 것입니다.

Beautiful young people are accidents of nature,
But beautiful old people are works of art.

아름다운 젊음은 우연한 자연 현상이지만,
아름다운 노년은 예술 작품입니다.

Learn from mistakes of others,
You can't live long enough to make them all yourself,
Friends, you and me...

다른이의 잘못에서 배우십시오
당신 그리고 나역시도,
그들 모두를 당신 자신으로 만들만큼,
또 친구로 만들만큼 충분히 살지 못합니다.

You brought another friend...
And then there were three.
We started our group...
Our circle of friends...
And like that circle...
There is no beginning or end.

당신은 또 다른 친구를 데려왔습니다.
그렇게 하여 셋이 되었지요.
우리는 우리의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친구들로 구성된 우리의 모임
그리고 그 모임과 비슷한 것
거기에는 시작도 끝도 없습니다.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mystery.
Today is a gift.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테리이며,
오늘은 선물입니다.

2008/10/21 13:04 2008/10/2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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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lnari 2008/10/22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눈으로만 보고 가는데 처음으로 글 남기네요!
    좋은글 읽고 갑니다.!^_^;

  2. bezzang 2008/10/22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에리나여사가 언제, 어떤상황에서 쓴 글인지 알 수 있을까요?

    • admankim 2008/10/22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 어떤 상황에 쓴 편지인지는 모릅니다.미국 32대 푸랭크 루즈벨트 대통령을 만드는데 커다란 내조를 한것은 맞고요.수줍음을 많이 타던 그녀가 퍼스트 레이디가 된 후 신문에 My day라는 칼럼을 연재하고 라디오 쇼를 진행하기도 했었지요. 인종 차별과 가난 타파,여성 권익 확대를 위해 헌신했고 미국 양심의 파수꾼으로 힐러리 클린턴이 가장 존경했던 여성 지도자중 하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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