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기획의 노사협의회는 '사랑사랑'이라고 부릅니다.
직원들(私)과 회사(社)가 서로 더 많이 사랑하자는 의미죠.
올해 제일기획 사랑사랑은 '존중'이라는 키워드를 선정했습니다.
진정한 소통은 서로를 진정으로 존중하는 데서 비롯된다는 생각에서죠.
idea+respect = i+dear = 'idear'을 중심으로 펼칠 올해 사랑사랑의 활동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그 활동의 하나로 임원들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아침을 제공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날짜를 굳이 정해놓는 것은 아니고 불시에 하기로 했습니다.
앞치마를 두르고 있는 저와 임원들의 모습,
그리고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전해주는 음식들이
제일기획 직원들 모두에게 즐거움과 에너지를 충만히 해 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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