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로 보이는 사람들이 하얀 스크린 위에 무언가를 설치합니다.
또다른 스크린들을 이리저리 옮겨 다니기도 합니다.
하나하나 작업의 결과가 보이는 것들을 보니 웹사이트같이
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보이는 카피는
The new volkswagen.co.uk
Built the same way we build our cars.
아하... 새로운 사이트의 런칭을 TV 광고를 통해서 알린다는 것도 이채롭지만,
자동차를 가장 잘 만드는 그들의 그 방법으로 웹사이트를 만들었다는
화법도 참으로 재미있습니다.
화면 하나하나에 정성을 쏟아 만들었고,
자동차에 대해 자신 있듯이 이 웹사이트도 자신 있다... 이런 얘기가 아닐까요?






폭스바겐, 제일월드와이드가 폭스바겐 광고를 대행할 날이 분명히 올 것이라 믿습니다.
또 하나의 눈물 나는 광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