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광고인, 김낙회의 세상 보기의 번째 방문자 입니다 !
BLOG BY Admankim




         밖이 치열할수록 안에는 내공이 쌓이게 됩니다.
         어려운 勝負일수록 眞劍이 빛을 발하게 됩니다.
         2009년은 오히려 우리 모두가 좀더 강건해지는 해가 될 것이고,
         2009년은 오히려 우리 조직이 더욱 튼튼해지는 해가 될 것이고,
         2009년은 오히려 제일기획이 눈에 띄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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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부에 집착하지 말고 큰 대강을 정하라
    ‘재미’ ‘동기부여’ ‘공격적 축구’라는 세 가지 주제에 집중함으로써
    2004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04)에서 8강에도 오르지 못하고 침체에 빠진
    팀을 일으켜 세웠다.
 
2. 낡은 구조 타파할 수 있는 용기를 지니라
    독일축구협회가 당연시해 온 낡은 관행의 틀을 과감히 깨고
    팀 의사 결정 과정과 연습 방법에 혁신을 불러일으켰다.
 
3. 결점까지 포함한 팀원들의 능력을 신뢰하라
    빠르고 가시적인 결과에 집착하기보다는
    선수들의 맨 파워와 발전 과정을 중시했으며 청사진을 갖고 시간을 최대한 활용했다.
 
4. 팀워크가 중요하다. 개별 행동은 억제하라
    그의 팀에는 상하 구분이 없었다.
    감독도 무거운 짐을 날랐고 후보 선수들도 인터뷰에 참여했다.
 
5. ‘결점 박멸형’ 독재자가 되지 말라
    결점 없는 시스템 수립은 비현실적이다.
    결점을 눈앞에서 지우려 하기보다는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강점을 살리는 데 집중했다.
 
6. 타인의 의견으로부터 가능한 한 독립적으로 생각하고 용기를 내라
    월드컵 개막 직전까지 팀의 전력과 관련해 수많은 비판에 직면했지만
    선수 기용과 전략을 흔들림 없이 유지해 성공을 거두었다.
 
7. 외모를 가꾸고 거기서 나오는 카리스마를 활용하라
    멋진 외모는 열정과 자신감을 불러일으킨다.
    클린스만은 이러한 덕목을 국가적 자신감으로까지 승화시켰다.
 
8. 미리 정해진 인재, 정해진 위치란 없다
    스타에게 의존하면 편하지만 스타도 결함이 있다.
    올리버 칸 대신 옌스 레만(골키퍼)을,
    케빈 쿠라니 대신 다비트 오동코어(미드필더)를 기용한 전략은 성공을 거뒀다.
 
9.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고 취약한 분야는 타인의 힘을 빌리라
    체력 훈련을 위해 미국에서 전문가를 데려왔고
    전략 수립에 유럽 내 최고 전술 의견을 빌렸다.
    능력을 빌리는 것도 능력이다.
 
10. 끝까지 싸우라
    승리가 확실한 시점에도 해이해지지 않았다.
    16강 진출이 확정된 상태에서 맞붙은 에콰도르와의 경기에서도 결승전처럼 싸웠다.
    모든 대결은 긴장의 연속이다.
2008/01/04 09:38 2008/01/0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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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삼골드 2008/01/04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년 독일에서 정말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고 '독일'이 멋진 모습을 보여줬죠.
    우리에게는 94월드컵때 패배를 안겨줬던 스트라이커의 기억뿐인데ㅋㅋ
    클린스만 정말 멋진 감독이자 전차군단의 지휘자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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